“하나님의 숨결, 사람의 온기! 서울신대 상담대학원!”
교수님들의 동선을 따라가 보세요~



지난주는 광주, 오늘은 익산까지 다녀왔습니다~지난 주에 뵈었던 광주교회 김철규목사님은 따스한 진심이 느껴지는 목사님이셨습니다~대화를 하고나니 마음이 촉촉해 집니다ᆢ
오늘 설교와 강의를 한 익산의 한 장로교회는 이십여년 전, 전도사시절 같은 교회에서 사역한 참 좋은 목사님이십니다~ 정말 오랜만에 뵈었는데 그때의 따스하고 즐거웠던 추억으로 마음이 풍성해집니다~ 급히 오느라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ᆢ
피곤한 몸으로 집에 왔는데 유기농야채를 보내준 후배의 상추와 요맘때 꼭 먹어야 된다며 갖다준 지인의 봄동비빔밥, 된장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~
드린 것도 없는데 자꾸자꾸 받기만 하네요~냠냠냠ᆢ감사합니당~ 가끔 열받는? 날도 있지만 저는 건강해지는 중입니다~♡



